임신성공사례 난임과를 다녀가신 분들의 임신성공사례안내입니다.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나보세요. 글쓰기 전체 : 2467건 357페이지 전체 검색 ***(성항비공개)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임신성공사례] 결혼 4년차.. 슬슬 주변에서 돌잔치 초대가 늘어나고 우리와 같이 결혼했던 주변 지인들은 벌써 둘째가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방 찾아와 줄것 같았던 ...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김**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저는 지금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을 늦은 나이에 한지라아이를 무척 바랬습니다. 하지만 임신은 저에겐 너무나 어려운 일이였고, 1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임신에...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김**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임신성공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올해 결혼 6년차.. 결혼을 일찍해서 임신에 대해 아무런 걱정이 없었고 1년.. 2년..이 지나도 곧 애기가 찾아오겠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시댁에서도 스트레...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송**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임신성공사례] 동네 산부인과에서 인공 2차까지 했지만 결과는 실패하고 친정집 근처인 서울여성병원을 찾아 배란일 6개월정도 맞춰가며 시도는 해보았으나 역시 실패하여 남편과 상의 끝에 시험관 시도 하...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정**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임신성공사례] 2007년 결혼후 첫번째 임신은 자궁외 임신으로 한쪽 나팔관 절제수술을 받았고. 두번째 임신은 임신 7주때 계류유산, 세번째 임신은 임신 6주 되기전 자연유산으로 아기를 잃었습니다....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김**님의 임신성공사례입니다.^^ [임신성공사례] 작년 이맘때 였습니다. 신랑이 결혼한지 3년이 지나자 인공수정 해보는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때가 되면 생기겠지.. 둘다 아무 이상 없다는데.. 하면서 미루어 왓습... 서○○○○원 2012-04-28 바로가기 맨 처음으로이전으로351352353354355356357358359360다음으로맨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