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착상실패 (RIF – Repeated
Implantation Failure ) -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양질의 배아를 3회 이상 이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착상이 안 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임신이 되지 않은 이유의 50%이상은 착상실패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자궁내막 수용성이 떨어지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습관성 유산과도 기전이 유사하기 때문에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밝혀 치료를 해야 합니다.
-
진료예약
원인
-
- 해부학적 요인
-
자궁기형(쌍각자궁, 중격자궁, 중복자궁 단각자궁), 자궁내 유착,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관 수종, 자궁내 용종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면역학적 요인
-
항인지질 항체 증후군, 자연살해 세포 수의 증가 혹은 세포독성 증가 등의 면역학적 이상이 있는 경우 혈전 성향이 유발되어 착상 실패 및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
- 혈액응고 요인
-
혈액응고 인자의 이상, 관련유전자 이상으로 혈전이 생길 경우 반복 착상 실패 및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
- 유전학적 요인
-
염색체 이상이 있는 배아는 착상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내분비적 요인
-
갑상선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이상과 당뇨에 의한 혈당 이상으로 인해 착상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 원인불명
-
여러 검사를 시행하여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를 의미합니다.
검사
-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및 자궁경 검사를 통한 난관 이상, 자궁내 유착, 자궁기형, 자궁 내 용종, 자궁근종여부 확인
- 호르몬 검사 - 여성 호르몬, 갑상선, 유즙분비호르몬, 혈당 검사 등
- 자연살해 세포(NK cell), 자가면역항체 검사
- 혈전성향검사 (태반 내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요인)
- 부부 염색체검사
- 착상 전 유전검사(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PGT)
착상 전 유전 검사란?(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PGT)
-
- 검사대상
-
- 40세 이상의 환자
- 습관성 유산
- 체외 수정 결과 반복착상 실패
- 염색체 이상을 가진 태아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경우
- 희소정자증
- 부모의 염색체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
-
- 검사 유형
-
면역 글로블린, 헤파린, 아스피린, 인트라리피드, 스테로이 같은 면역조절제 투여를 통해 착상을 돕고 임신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설명 유형 PGT-A
(착상 전 염색체 수적 이상 검사)PGT-SR
(착상 전 염색체 구조적 이상 검사)정의 염색체의 수가 하나 이상 많거나 적은 것을 뜻하는 이수배수체(aneuploidy)를 검사하는 방법 염색체의 구조적 재배열로 인한 이상 여부를 검사하는 방법 대상 - 고령여성
- 습관성유산
- 반복착상실패
- 희소정자증인 남성
- 염색체 이상을 가진 태아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경우
부부 중 염색체 균형 전좌나 결실,
중복이 있는경우발견가능한 질환 - 다운증후군(21번)
- 에드워드증후군(18번)
- 파타우증후군(13번)
- 발달장애
- 인지장애
PGT-M (착상 전 단일 유전자이상 질환 검사)
배아에서 유전병을 판단하는 검사로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유전자 검사 허용질환내에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게서 검사가 고려됩니다.PGT-M은 현재 아인병원에서는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치료
-
- 해부학적 요인
-
- 초음파, 자궁 난관조영술 및 자궁경 검사를 통해 자궁기형, 자궁 내 유착,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관 수종, 자궁내 용종 등이 진단된 경우 자궁경 및 복강경 시술 및 수술을 통해 원인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자궁내막이 얇을 경우(7mm이하) 고용량 호르몬제 복용과 sildenafil 질내 투여 치료로 호전될 수 있고 자궁경을 통한 자궁 내막 자극술, 자가 혈소판 풍부혈장 치료 등을 통하여 호전 시킬 수 있습니다.
-
- 면역학적 요인
-
면역 글로블린, 헤파린, 아스피린, 인트라리피드, 스테로이드 같은 면역조절제 투여를 통해 착상을 돕고 임신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
- 혈액응고 요인
-
헤파린, 아스피린 치료를 통해 혈액응고 성향을 감소시켜 착상을 돕고 임신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
- 유전학적 요인
-
부부 염색체 검사와 착상 전 염색체 선별검사 (PGS), 배아경 등을 통해 이식 전 배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 내분비적 요인
-
혈당장애, 갑상선 질환, 고유즙분비호르몬증 등 내분비적 요인은 해당질환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
- 기타
-
기존의 이식 방법 및 날짜 변경, 여러 황체기 보충 약제 용량 및 투여방법 변경, 배아글루, 보조부화술, 포배기 배아이식 등을 통해 착상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