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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유산
(RPL - Recurrent pregnancy loss) -
습관성 유산이란 임신 20주 이전에 2-3회 이상의 연속적으로 자연유산을 경험한 경우를 말하며, 습관성 유산의 빈도는 1~5%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회의 자연유산이더라도 아기를 갖기 쉽지 않았던 부부, 35세 이상의 여성, 한번이라도 태아 심박동 확인 후 유산된 경우라면 전문병원을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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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예약
습관성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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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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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40~50% 감염 0.5~5% 유전 2~5% 해부학적
10~15% 면역학적
15~20% 내분비적
15~20%- 원인불명(40~50%)
- 내분비적(15~20%)
- 면역학적(15~20%)
- 해부학적(10~15%)
- 유전(2~5%)
- 감염(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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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학적 요인 - 항인지질 항체 증후군, 갑상선 자가항체 등의 자가면역성 질환, 자연살해 세포(NK cell) 수의 증가 혹은 세포독성 증가 등의 면역학적 이상이 있는 경우 유산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 혈액응고 요인 - 혈액응고 인자의 이상이나 관련 유전자의 이상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예 ) Homocystein혈증, Factor V Leiden 결핍증, prothrombin A변이, Protein C or S결핍증, Anti-thrombim lll 결핍증
- 해부학적 요인 - 자궁기형(쌍각자궁, 중격자궁, 중복자궁 단각자궁), 자궁내 유착, 자궁근종, 자궁내 용종, 난관수종, 자궁경관 무력증 등에 의해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 내분비적 요인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분비이상에 따른 황체기 결함, 갑상선 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등에 이상이 있을 경우 유산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 유전학적 요인 - 부모의 염색체 이상이 있거나 염색체는 정상인 경우에도 엄마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초기 유산이 반복될 경우 부부의 염색체와 유산된 태아의 염색체 검사가 필요합니다.
- 감염요인 - 예) 마이코플라스마, 유레아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베타-스트렙토코쿠스 등
- 원인 불명 - 모든 알려진 검사를 해도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습관성 유산의 50%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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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적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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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한 병력 청취
- 철저한 부인과적 검사 및 신체 진찰
- 이전 검사 기록의 분석
- 염색체 검사 : 부부의 혈액 검사 및 유산된 태아의 염색체검사
- 호르몬 및 대사 이상 검사 : 황체호르몬, 금식 시 인슐린, 당부하검사, 갑상선 호르몬 및 갑상선 자가 항체
- 감염검사 : 마이코플라스마, 유레아클라스마, 클라미디아, 베타-스트렙토코쿠스 등
- 자궁의 기형 : 초음파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자궁경 및 복강경 검사
- 면역학적 검사 : 항인지질 항체, 갑상선 자가항체, 자연살해 세포(NK cell) 등
- 혈전성향 검사 : Homocystein, MTHFR, Factor V Leiden, Prothrombin Gene Mutation, Protein C, S, Anti-thrombin lll 등
- 착상 전 유전 검사(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PGT)
착상 전 유전 검사란?(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PGT)
시험관아기 시술로 수정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기 전 염색체 또는 유전자를 검사를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착상 전 유전검사를 통 해 염색체 이상이 없는 정상 배아를 선별하여 자궁에 이식함으로써 유산율을 낮추고 유전질환이 없으며 염색체적으로 정상인 건강 한 아이를 임신할 수 있습니다.-
검사대상
- 40세 이상의 환자
- 습관성 유산
- 제외 수정 결과 반복착상 실패
- 염색체 이상을 가진 태아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경우
- 희소정자증
- 부모의 염색체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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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유형
테이블 설명 유형 PGT-A
(착상 전 염색체 수적 이상 검사)PGT-SR
(착상 전 염색체 구조적 이상 검사)정의 염색체의 수가 하나 이상 많거나 적은 것을 뜻하는 이수배수체(aneuploidy)를 검사하는 방법 염색체의 구조적 재배열로 인한 이상 여부를 검사하는 방법 대상 - 고령여성
- 습관성유산
- 반복착상실패
- 희소정자증인 남성
- 염색체 이상을 가진 태아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경우
부부 중 염색체 균형 전좌나 결실, 중복이 있는경우 발견가능한 질환 - 다운증후군(21번)
- 에드워드증후군(18번)
- 파타우증후군(13번)
- 발달장애
- 인지장애
PGT-M (착상 전 단일 유전자이상 질환 검사)
배아에서 유전병을 판단하는 검사로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유전자 검사 허용질환내에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게서 검사가 고려됩니다.PGT-M은 현재 아인병원에서는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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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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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학적 요인 - 스테로이드, 면역글로불린 치료는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을 완화시켜 습관성유산을 방지합니다.
- 혈액응고 요인 - 아스피린 및 헤파린치료를 통해 혈액응고를 억제하여 태반으로 가는 혈류를 원활하게 하여 임신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 해부학적 요인 - 해부학적 요인이 있을 경우 선천성 자궁중격, 자궁내 근종을 비개복 자궁경 수술로 교정합니다.
- 내분비적 요인 - 당뇨, 갑상선 이상 등 내분비적 요인은 해당질환 약물치료가 필요하며, 프로게스테론 약물 혹은 주사치료를 통해 황체기 결손을 치료합니다.
- 유전학적 요인 - 부부 염색체 검사 및 착상 전 염색체 선별검사를 통해 정상 배아를 선별하여 이식 할 수 있습니다.
- 감염요인 - 감염이 있을 경우 항생제 치료 합니다.
- 난자 공여 - 부인의 난소 기능저하로 양질의 수정란 획득이 어려운 경우에 궁극적으로 난자 공여를 받는 치료가 권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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