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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분만실

초기정밀초음파

NT(Nuchal Translucency) 검사라고도 불리며 태아 목 뒷부분 연조직의 경계와 표면을 덮고 있는 피부조직의 경계 사이에 체액이 차 있는 피하공간을 측정하는 것으로 임신 10주~14주 사이 태아의 키(CRL) 45~84mm일때 검사가 가능합니다.

  • 목덜미투명대가
    3mm이상이면
    • 염색체 이상
    • 선천성 심장기형
    • 유전질환 등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결과가 비정상이면 염색체검사를 위한 융모막 융모검사가 권장됩니다.

또 목덜미두께와 함께 태아의 코뼈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다운중후군의 경우 60~70%, 에드워드 증후군의 경우 50%에서 파타우 증후군의 30%에서 태아의 코뼈가 잘 보이지 않아 초기 시기에 이 두 가지 부분을 중요하게 검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