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모막검사 (CVS : chorionic villi sampling)
태아의 염색체 기형에 대해 가장 이른 시기에 확인 할 수 있는 진단 목적의 검사방법으로, 초음파 하에 질식 또는 복식으로 태아를 둘러싼 막중 자궁에 가까운 융모막에서 융모조직을 채취하여
유전체 검사를 진행하는 침습적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10-13주에 시행하게 되며 염색체 기형에 대해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전질환 고 위험군에 속하거나 목덜미투명대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태아상태를 좀 더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때 융모막 융모 검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검사를 위한 준비사항은 크게 없으며 검사 후 2시간정도 충분한 안정을 취한 후 귀가하는 당일 검사입니다.
결과는 속성검사를 추가한 경우(오후 4시 이전 검체의 경우) 1일 후 속성검사 결과확인이 가능하며, 최종 염색체 검사 결과는 2주 가량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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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모막검사 해당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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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후두부 투명대가
두꺼운 경우 -
코뼈가 없거나 초기
초음파상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
초기 염색체기형 선별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
분만 당시 산모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인 경우 -
과거 염색에 이상의
태아를 임신했던 경우 -
가까운 친척 중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
부모 중 한 사람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
기타 전문의 판단 하
검사가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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