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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분만실

Integrated test(통합검사) 필수

태아의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을 선별하기 위하여 임신초기(11~14주)와 임신중기(14~22주 ) 두 번에 걸쳐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고 두 번의 결과를 통합하여 결과를 얻게 됩니다.
이 검사는 기존의 임신 중기 시행하던 트리플/쿼드(Triple/Quad) 테스트에 비해 다운증후군 발견율을 10~15%이상 높여 약 93%발견율을 보이는 선별검사입니다.

NIPT (Non Invasive Prenatal Test) 필수

비침습적 산전기형아 검사란 뜻으로 산모의 혈액에 존재하는 태아의 DNA을 이용해 1회 채혈로 결과가 가능한 산전기형 선별검사입니다.
기존의 통합검사를 보완하여 빠른 결과와 정확도가 비교적 높은 검사를 원하는 분들께 권장되며 이 외에도 과거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임신한 경험이 있거나 가족 중에 염색체 이상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권장되고 있는 검사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