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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이름, 태명', 서울여성병원 한글아트 특별 이벤트 진행
2018-05-03 조회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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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이름, 태명', 서울여성병원 한글아트 특별 이벤트 진행
서울여성병원, 한글아트 서예가 김대우작가 초청 태명이벤트 개최

<사진 : 서울여성병원에서 김대우작가 초청 태명이벤트를 진행하는 장면이다.>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은 지난 28일
한글아트 서예가 김대우 작가를 초청 내원한
예비부모들을 대상으로 ‘아기 첫 이름, 태명’ 이벤트를 열었다.
한글아트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우 작가는
이날 내원한 예비 부모들에게 태명을 한글아트로 직접 써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예비 부모들이 전해준 태명과 김 작가의 한글아트가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됐다.
이벤트를 통해 60쌍의 예비 부모가 ‘사랑이’, ‘복음이’, ‘한방이’ 등
한글아트로 표현된 아기의 첫 이름을 선물로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예비 부모는
”오늘 생각하지 못한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고, 곧 태어날 우리 아기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
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김대우 작가에게 태명을 받는 장면 / ‘매매’(매일매일 보고싶은 우리 공주님)>
행사를 진행한 김대우 작가는 작품마다 세상의 빛이 되라는 의미로 해와
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희망하는 꽃을 그려주었다.
또한 김 작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와 아기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순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예비 부모들에게 축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인천 유일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저출산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임산부와 복중의 태아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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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여성병원 대표전화 032) 24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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