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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서울여성병원, 예비아빠 임신육아체험 '스마트대디 프로젝트' 호응
2016-09-06 조회수: 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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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일자|2016. 9. 5보도매체|메디칼 타임즈[라포르시안] 인천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은초보아빠를 위한 임신육아체험 프로그램인 '스마트대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최근 남편이 태교와 육아에 동참하는 것은 이제 트렌드를 넘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하지만 임신 및 육아에 대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가 열려있는 임산부에 비해예비 아빠들은 그런 기회가 적다보니 아내의 임신과 육아가 낯설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이런 상황을 고려해 서울여성병원은 남편이 조력자로서 능동적으로 태교와 육아에 동참할 수 있도록임신체험 및 아기 배냇저고리-속싸개 입히는 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3년째 진행 중이다.이 프로그램은 예비아빠, 초보아빠를 위한 정규 교육으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한 프로그램으로2013년 8월,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병원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격월로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원내에서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 20회까지 진행됐으며회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중략)아인의료재단 오익환 이사장은 "새 생명을 품은 임신부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세심하게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인천 대표 여성병원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문화 조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