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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연할인]\'라 트라비아타\'본원 이용고객 50%특별할인!

조회수: 2653 등록일: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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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울여성병원 이용하는 고객님께 드리는 공연 특별할인 혜택! 50% 특별할인된 금액으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문의:032)429-0248 (인천오페라단) [공연 상세정보]-------------------------------------- La Traviata 2009 인천오페라단 정기공연 『라 트라비아타』 신분을 초월한 사랑, 집안의 반대, 이별 그리고 재회 사교계의 여왕과 귀족간의 화려하지만 가장 슬픈 러브스토리. 꽃은 시들었지만, 그녀의 향기는 남아있네... 18세기 경, 또는 19세기 중엽으로 설정하기도 한다. 프랑스의 파리. 파리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파티에서 비올레타를 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는 비올레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올레타는 폐병을 앓고 있었고, 그동안 순간적인 향락에 젖어 살았기에, 순수한 그의 구애를 받는 것에 주저한다. 그러나 그의 끈질긴 구애로 둘은 파리 교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생활 감각이 없던 알프레도를 대신하여, 비올레타가 생활비를 대고, 곧 자금이 바닥난다. 이를 알게된 알프레도는 돈을 구하러 잠시 집을 비우고, 그 사이 그의 부친 제르몽이 비올레타를 찾아온다. 그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고, 비올레타는 그의 말을 따른다. 메모만 남겨둔 채 황급히 떠나자, 그녀가 사라진 것을 알게된 알프레도는 돈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파리의 한 화려한 파티장에서 둘은 재회하고, 알프레도는 도박으로 딴 돈을 던지며 비올레타를 모욕한다. 제르몽이 나타나, 아들의 무례함을 꾸짖고, 비올레타가 떠난 것은 오해라고 밝힌다. 비올레타는 이제 병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와 다시 만나고, 이들은 지난 날의 아름다웠던 때를 그리워하지만, 비올레타는 결국 숨을 거둔다. 그녀의 꽃은 시들어 버렸지만 그녀는 진한 꽃향기가 되어 우리의 가슴을 파고 들 것이다. 현대사회의 일그러진 현실과 여전히 그것에 순응하는 우리들에게 교훈과 가치를 전달해주는 오페라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