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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혁재, 본원에서 셋째득녀

조회수: 7236 등록일: 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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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셋째 득녀로 2남 1녀의 아빠가 됐다. 지난 12월 10일, 부인 심경애씨가 인천 서울여성병원 (주치의: 구자남부원장)에서 이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첫째부터 셋째까지 인천 서울여성병원과 좋은 만남을 유지해 온 이혁재씨는 지난 8월 \'MBC일요일 일요일밤에\' 프로그램에서 셋째 임신 6개월째라고 깜짝 발표한 적이 있으며 방송이 없는 날에는 부인과 함께 태교에 전념을 다했다. 지난 2002년 4월 심경애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혁재는 슬하에 7세 큰 아들과 5세인 둘째아들을 두고 있고 셋째 득녀로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현재 아내와 딸 곁을 떠나지 않고 아내의 산후조리를 거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