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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입체 초음파 검사 안내
조회수: 4093 등록일: 20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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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여성병원입니다. 본원에서는 건강한 아기의 출생을 위하여 임신 10~14주에 임신 초기 입체 초음파 검사를 모든 임부님께 시행합니다. 임신 초기 입체 초음파는 임신 10~14주에 태아 목 투명대를 측정하고 태아 코뼈 형성 부전을 확인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 여부를 조기에 예측하는 검사입니다. 태아 목 투명대를 측정하여 임계치 이상으로 증가된 경우와 코뼈의 형성 부전이 발견되는 경우를 양성으로 판정합니다. 이 경우 다운증후군을 약 70~75%정도에서 예측 할 수 있습니다. 초기 입체 초음파에서는 아가의 전신 사진을 한 장에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