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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병원 2006년 신년 인사
조회수: 3366 등록일: 20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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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천 서울여성병원장 오익환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이 지나고 희망찬 병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병원을 믿고 방문하여 주셨던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지난해 가을 부천 상동에 멋진 서울여성병원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고객 여러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표시로 올해는 이곳 인천에 계신 여러분을 위하여 병원을 remodeling 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희 병원은 올 한해를 보다 젊은 병원, 임산부를 위한 배려가 세심한 병원으로 바꾸어 나가기로 목표를 정하고 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부족하였던 조리원 병실을 확대하고 개선하여 보다 안전하고 고급화된 모습으로 고객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새해 1월 2일부터 병원 바로 앞 건물에 차별화된 조리원을 개원하게 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입니다. 한번 왕림하시면 인천 최대, 최고의 조리원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고객분들의 경제적인 부담은 가중시키지 않으면서도 시설과 서비스는 최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병원에서 관리함으로써 안전성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부디 왕림하셔서 확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하여 주십시오. 바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병원은 고객 여러분들이 원하셨던 1인실 병실을 대폭 확대하고 간호 인력도 확충 , 고급화하여 보다 편안하게 조리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셋째로 2개에 불과하였던 가족 분만실도 5개로 늘려서 고객 모두가 온 가족의 축복속에서 분만이 이루어져 나가는 분위기를 더욱 증진 시킬 것입니다. 넷째로 고객들의 휴게공간, 편의 공간도 확대하여 임산부들의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저희 서울여성병원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고객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믿을 수 있는 병원, 그리고 더욱 친근한 병원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가족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댁내 두루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