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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병원, 소중한 명품분만의 순간 감동적인 분만후기 감상하세요~
조회수: 2735 등록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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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병원을 찾아주신 고객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생생한 후기!
빤**옴마 님께서 서울여성병원에서의 감동적인 분만의 순간을 맞이하시고,
소중하고 벅찼던 분만의 여정을 사진과 함께 글로 담아주셨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와의 만남이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고객님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실천하는 서울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8.08.29
“우리 빤짝이가 태어났어요”
2018년 8월29일 새벽 5:00
그렇게 뒤늦은 잠을 청한지 2시간쯤 흘렀을까..
다시 느껴지는 강한 통증으로 5시에 눈을 떴어요.7시까지 버티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신랑을 깨워 '인천 서울여성병원 분만실'에문의 전화를 드리고 방문을 했어요.
인천 서울여성병원 분만실 방문

인천 서울여성병원 분만실은 본관 5층에 위치해 있어요.
신랑의 부축을 받으며 도착한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속옷을 탈의하고
병원복으로 갈아 입고 태동 검사와 수축 검사 그리고 내진을 받게 되었어요인천 서울여성병원 입원

평일 이였기에 일반 진료로 2층으로가서
휴가기간이신 '황은주과장님' 대신 '강규현실장님'께
진료를 받고 입원 하기로 결정!!!
가족분만실로 이동
가족 분만실은 좀더 아늑하고
일명 트렌스포머 변신 분만 침대가 놓여 있는 공간이였어요.강한 통증에 괴로워 할때마다 중간중간 '손미정'선생님께서 오셔서
심호흡도 함께 해주시고, 허리와 다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등~ 정말 큰 힘이 되어 주셨답니다.
갑작스럽게 찿아온 위급상황
응급 제왕수술 결정걱정과 미안함과 불안감에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요.
하지만 아가를 위해선 빠른 판단과 결정이 필요했기에
신랑과 저는 제왕수술 결정에 따르기로 했지요.일사천리 빠르게 준비된 수술!!
많은 간호사님들과 선생님들께서 분주하게 움직이셨고..진통 중 계속 마사지와 심호흡을 해주시던 '손미정'선생님께서
수술로 인해 떨고 있는 제게 응원의 말씀과 함께 손을 잡아 주셨답니다.저의 응급 제왕수술을 맡아주신 분은 ' 구자남 원장님' 이셨어요~^^
" 황과장 대신 제가 예쁘게 잘 수술해 드릴테니..걱정 마세요~"
라는 말씀과 동시에 깊은 잠 속으로...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온 빤짝이■ 2018년 8월 29일 오후 4시49분 2.98 kg 탄생
입원 생활시작

자연분만은 2박3일 , 제왕 절개는 5박6일 입원을 해요.
회복실에서 정신을 차린후 신랑이
기다리고 있는 입원실로 이동,
다리에는 압박 스타킹이 배에는 복대가 입혀져 있었어요.
몽롱한 정신과 배의 통증..
신랑을 보자 마자 아가 상태와 찍은사진을 보여달라 하고 다시 잠이 들었어요~♡신생아실

2~3일동안은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고..
가스와 소변 배출이 되어야만 식사도 운동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가가 보고 싶어도 꾸~ 욱 참아야만 했어요.
드디어 우리 아가를 만나는 시간!!수유실

출산을 하고나면 바로 모유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2~3 일이 지나면 조금씩 젖이 돌기 시작하고~
마사지와 아기의 접촉으로 젖양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
수유를 통해 자궁 수축 또한 도움이 된다고 해요.
병원생활 3일째 부터 병원에서 대여한 유축기로 유축을 시작했어요.
모든것이 서툴고 젖양도 적은지라.. 고생을 했지요~건강식단 + 간식
출산후에는 미역국!!!
한동안 계속 먹어야 하는 국 인지라 ..
금방 질려버릴까봐 걱정 했는데~ ㅎㅎ
쇠고기, 굴, 건새우 등 다양한 미역국이 나오더라구요.
식사후 나오는 간식 까지!!퇴원선물

퇴원 선물로 이렇게나 듬뿍!!!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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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분만 후기를 감상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