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공지사항

서울여성병원, 소중한 명품분만의 순간 감동적인 분만후기 감상하세요~

조회수: 1863 등록일: 2018-07-30

서울여성병원을 찾아주신 고객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생생한 후기!

 

혜*턴 님께서 서울여성병원에서의 감동적인 분만의 순간을 맞이하시고,

소중하고 벅찼던 분만의 여정을 사진과 함께 글로 담아주셨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와의 만남이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고객님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실천하는 서울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8.07.12
새싹 D-day
“새싹이 세상 밖으로 나온 날”

​

7월12일 목요일 오후 1시40분에
새싹이가 세상 밖으로 태어났답니당
아가야 세상 밖으로 나오느라 고생 많았어♡

​

7월11일 수요일 오후9시쯤에
갑자기 뭔가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 났어요
헐 뭐야 양수 터진건가 하고 무서워서 병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바로 오지는 말고 몇 번 더 그런 증상이 있으면 병원으로 오라하더라구요.

 

 (서울여성병원 분만실)

 

병원갔더니 자궁문이 3센티 열렸다고
바로 입원하고 태동파악을 위해 배에다가 저렇게 장치를 붙였어요
이리누워도 저리누워도 점점 아파지기 시작했지만 진통은 참을만했어요

 


(서울여성병원 가족분만실)
​

6시쯤 병원와서 한시간후인 7시쯤에 분만실로 이동했어요
아늑한 방같은 느낌이어서 위화감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수술실같이 딱딱한 분위기의 분만실이었음
괜히 겁먹어서 나올애도 안나올거같은 느낌이지 않을까요ㅠㅠㅠㅠ
조명도 노란불이고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


(서울여성병원 가족분만실)

​

그러고 8시부터 거의 힘주는 연습과 공포의내진...
솔직히 진통은 참을만했고 내진이랑 힘주는게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자궁문 얼마나 열렸는지 간호사들이
시간간격마다 들어와서 질안에 손넣고 헤집고
힘이 다빠져서 힘이 안들어가는데 다리들고 위에선
배누르고 힘주고 애기가 내려올 때까지
6~7시간동안 계속 무한반복...

 

​

 (중략)

 

 


(서울여성병원 입원실)

​

애기 낳고 마무리 다하고 입원실로 직행
2인실말고는 VIP룸만 남아서 좋은 데로 했다네요
넓고 안에 침대 두개 있고 티비도 두개구요 ㅋㅋㅋㅋ
저 출산한날 엄마가 부랴부랴 멀리서 올라오셨는데
입원실 좋다고 엄마도 편하게 잘 지내고 내려가셨어요

 

​

(중략)

 

​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혜*턴님의 감동적인 서울여성병원에서의
명품분만 후기를 감상해보실 수 있습니다.